8mm의 간결함, 반야드 1950년대 프랑스와 일본에서 각광 받았던 볼드함의 미학을 모던하게 풀어낸 반야드.도심 속 건물과 같이 간결한 형태로 탄생한 8mm의 아세테이트는특수 제작된 부품과 어우러져 아이웨어로 탄생하였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