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나를 속이다'라는 이름의 의미와 달리, 솔직한 제품을 만들고자 하는 Fakeme. 브랜드가 제시한 이미지에 현혹되어 '안경이 잘 어울린다'고 속이는 게 아니라, 안경을 착용한 모습 그대로가 멋있는 제품을 직접 디자인합니다. Fakeme는 최신 트렌드를 따라가지 않으며 폭넓고 다양한 아름다움을 이야기하는 것이라 믿고 미의 기준을 넓혀 브랜드가 추구하는 가치를 대중에게 전달하고자 합니다.